미움은 미워한 사람 자신에게 돌아온다. -베토벤 해를 거듭함에 따라 나는 힘없는 인간과 힘에 넘치는 인간, 위대한 인물과 평범한 인간 사이에는 생각을 집중하는 힘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집념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중과 집념만 있다면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재능 있고 윤택한 환경 속에 있더라도 단지 두 다리로 서 있는 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파우엘 경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천지는 만물의 부모이다. 천지의 기운인 양(陽)과 음(陰)이 합하면 형체가 생기고, 흩어지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장자 Eyes are more eloquent than lips. (눈은 입보다 능변하다. = 더 풍부하게 감정을 표현한다).층암상에 묵은 팥 심어 싹 나거든 , 도무지 이룰 수 없고 또 그럴 가능성도 없을 때를 두고 이르는 말. 독신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운명이 아니다. -송미정 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 -대학 설탕이 일으킨 병을 스스로 고치자는 호소는, 막대한 연방 기금을 지원받아 기적적으로 질병을 정복하는 물약과 알약, 주사, 보험 처리되는 췌장 조절 전자 장비를 찾아내겠다는 아우성 속에 익사하고 만다. 그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싶지만 동시에 설탕 케이크도 먹고 싶다는 말 아닌가. -윌리엄 더프티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 사람의 평판을 듣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만나 보는 것이 더욱 확실한 것이다. -잡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