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사흘에 용천관(龍川關) 다 지나가겠다 ,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 뱁새는 깊은 숲속에 집을 짓는다고 해도 나뭇가지 하나에다 짓고, 방축쥐는 저 황하의 물을 먹는다고 해도 그 조금마한 배 하나를 채울 뿐이다. 아무리 욕심을 부려도 실제로 차지할 수 있는 재보(財寶)는 얼마 되지 않는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eticent : 과묵한, 말이 적은, 삼가는, 억제된 (Syn: silent)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오늘의 영단어 - lion's share : 제일 큰 몫(죽은 동물의 고기를 사자가 처음와서 먹는 몫)오늘의 영단어 - hardship : 곤경, 어려움, 타격오늘의 영단어 - SPPO : Supreme Public Prosecutor's Office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오늘의 영단어 - non-profit : 비영리의오늘의 영단어 - computopia : 컴퓨터를 이용한 이상세계나무가 먹줄을 좇으면 곧아지고, 사람이 충간(忠諫)함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 -공자